안녕하세요. 우물 안을 벗어나고 싶은 개구리입니다. 인물 설정과 에피소드를 구상하고 글을 쓰고 인물들 하나하나를 에피소드에 녹이려다 보니 이야기에 구멍이 생기더군요. 에필로그로 축소해도 결국 한계가 보였습니다. 저의 부족함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재미없는 1~4편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인물들을 녹여 풀어봤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족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1~4화를 노잼 부분으로 감행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