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반자개입니다.
신작 《망한 건물로 재벌 되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평생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주인공이 2005년, 대학생 시절로 돌아왔습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아버지의 사고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고를 막고 보니, 멈춰 선 현장에 돈이 보였습니다.
버려질 뻔한 건설 자재를 필요한 곳에 연결해 성공보수 400만 원을 벌어냅니다.
주인공 박재원은 전생의 현장 경험과 새롭게 얻은 능력을 이용해 남들이 놓친 문제를 찾아냅니다.
현장에서는 위험을 해결하고, 학교에서는 설계 능력을 키웁니다. 그 실력은 다시 새로운 일감과 더 큰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주변 사람들은 재원을 건축에 진심인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원의 관심은 조금 다릅니다.
‘이 일로 얼마를 벌 수 있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쾌감, 눈에 보이는 성장과 보상, 그리고 실력으로 인정받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건설 현장 실무와 회귀, 성장과 돈 버는 재미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망한 건물로 재벌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