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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내일은 일찍 온다고 했다.
경백미·2026.10.1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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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이 울리면 2026년의 원룸.


다시 잠들면 아빠가 살아 있는 1997년.


이번엔 아빠 공장도, 우리 집도, 아빠도 지키고 싶습니다.


여섯 살 손으로 할 수 있는 만큼.

현대판타지
밤마다 과거로 돌아가 미래를 고칩니다
경백미
비공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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