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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훔친 여우 수인을 고용했더니 노예상이 찾아왔다.
환상인물·2026.10.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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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에 성공한 날, 나는 죽기로 했다.


150년 동안 마탑 일만 하던 원로.

죽은 척하고 시골 상점으로 도망쳤다.


뒷마당 잡초로 만든 해독제가 대박이 나고 달걀을 훔쳐 먹던 여우는 점원이 됐다.

그리고 그 여우를 찾아 노예상이 왔다.


굳이 싸우지 않는다.

차를 두잔 따라 한잔 건네주고,

웃으면서 묻는다.

“원만하게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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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쨰 유입이 잘 안 들어오는 소설입니다만.


연독률은 그래도 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힐링 한 스푼에 일복 한 가득을 모티브로 쓰고 있습니다.


판타지
회춘한 마탑의 원로는 이제 쉬고 싶다.
환상인물
총 12화 조회 111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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