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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베르 틈새 이야기 #04 - 41화쯤 쌓였으면, 슬슬 읽어도 되지 않겠습니까?
레이렌토·2026.10.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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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입니다.


평일에 못 잔 잠을 더 주무시는 분도 계실 테고,


눈은 떴는데 이불 밖으로 나갈 이유를 아직 못 찾으신 분도 계실 겁니다.


《앙베르》도 어느새 41화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전체 이야기로 보면 아직은 초반부입니다.


세계도,


사람도,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이야기가 훨씬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오래 이어갈 생각으로 시작한 작품이라


한 사건을 급하게 소모하기보다는


인물들이 살아가고,


부딪히고,


조금씩 서로에게 익숙해지는 과정부터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쯤 들어오시면 앞으로 같이 따라가기 좋은 시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41화 정도면


한두 편 맛만 보기에도 충분하고,


조금 마음에 들면 주말에 한참 이어보기에도 제법 쌓였습니다.


거창하게 정주행해달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커피 한 잔 드시면서,


아직 침대에서 나오기 싫을 때,


아니면 오늘 뭐 할지 정하기 전에


《앙베르 (ENVERS)》에 한번 들러주십쇼.


한 편 보고 아니면 닫으셔도 됩니다.


다만 다음 화 버튼을 계속 누르게 되신다면 그 부분까지 제가 책임지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41화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매일 밤 10시 20분 연재합니다.


《앙베르》 레이렌토입니다.


주말 아침도 식사 든든히 챙겨 드십쇼. (_ _)

SF, 퓨전
앙베르 (ENVERS)
레이렌토
총 50화 조회 381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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