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한 삼촌이 천재 연극배우라고?]
안녕하세요.
반 강제로 악덕 중소기업에서 퇴사당한 주인공이.
조카의 대학 연극 동아리 땜빵을 계기로.
그의 배우로서의 재능이 눈부시게 개화하고 세상에 뻗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어찌보면 낯선 소재이지만.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이기에 유쾌하고 때론 따뜻하게 읽힐 수 있도록 쓰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진정한 천재이지만.
한편으로는 세상 풍파에 꺾여 스스로를 낮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 주인공이 지위와 나잇대를 막론하고 실로 다양하고 개성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에게 집착당하고, 끌어올려지고, 또 주인공도 주변인들을 끌어올리며.
그의 재능이 온 세상에 찬란하게 빛날 때까지.
저 또한 최선을 다해, 고심하고 또 배우며, 매 화 더욱 발전된 글을 쓰도록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