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신작] 잠든 사이 빌려준 몸이, 재벌 회장을 죽였다
서이온·2026.10.22 22:56
9
0

"기억은 없어도, 책임은 우리가."

그 광고를 믿었다.


2058년, 잠든 동안 몸을 빌려주면 하룻밤에 390만 원.

연대보증 빚 6억에 짓눌린 청년 도준은 오늘 밤도 몸을 빌려줬다.


눈을 뜨니 손등에는 모르는 상처가 있었다.

그리고 뉴스에는, 신원그룹 회장이 살해됐다는 속보가 떴다.


CCTV 속 범인의 얼굴은, 그의 얼굴이었다.

기억에 없는 살인, 범인은 내 몸을 빌린 누군가

머리에 걸린 현상금 10억, 쫓기면서 쫓는 추격 스릴러

재벌가 사람들, 비서실장, 주치의, 국회의원까지 모두가 용의자인 추리

근미래 신체 대여 산업을 현실적인 경제와 법으로 짠 세계관


월요일부터 금요일, 매일 저녁 연재

선작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SF, 추리
잠든 사이 빌려준 몸이 재벌 회장을 죽였다
서이온
총 4화 조회 5 2026.10.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