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선을 넘어》를 연재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어머니가 살해당했다.
그날 이후, 한 여자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의대생이었던 주인공 우람은 어머니를 잃은 뒤 평범했던 삶을 살아갈 수 없게 됩니다.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쫓으며 마침내 마주하게 되는 것은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진실.
그리고 복수의 끝에서 그녀가 향하게 되는 곳은 북한입니다.
《사선을 넘어》는 복수에서 출발하지만, 한 사람의 인생과 가족의 상처, 그리고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려는 선택을 함께 그리는 작품입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시작해 점차 거대한 사건 속으로 들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작품명: 사선을 넘어
문피아에서 연재 중입니다. 읽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