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이 서거한 17년 전에 이미 사라졌다는 CCTV 원본.
그런데 17년 뒤,
누군가 그 원본을 다시 찾아 없애달라며 3억 원을 제시합니다.
《6월 5일》을 읽으며 지금 가장 마음에 걸리는 사람 한 명만 골라주세요.
① 서태준
② 백도경
③ 강우진
④ 박준혁
⑤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뢰인
⑥ 아직 등장하지 않은 누군가
몇 화까지 읽으셨는지는 상관없습니다.
현재까지의 인상만으로 골라주셔도 됩니다.
이유도 길게 쓰실 필요 없습니다.
번호 하나만 남겨주셔도 참여 완료입니다.
참여해주신 분 가운데 추첨해 소정의 골드를 드리겠습니다.
정답자를 뽑는 이벤트는 아닙니다. 어떤 선택을 하셨든 동일하게 추첨 대상이 됩니다.
이야기가 조금 더 진행된 뒤, 같은 질문을 다시 한번 올려보려고 합니다.
그때 첫 번째 선택이 그대로일지, 아니면 전혀 다른 사람을 의심하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6월 5일》 1화부터 읽기
— 사백(史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