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말입니다.
신라면도 아닌데, 사나이 가슴을 탁 치는 소설이 있지 않겠습니까
야쿠자 광현이 그려나가는 느와르, 그가 꿈꾸는 세계, 한번 경험해 보시지요.
단지 폭력에 그치지 않고, 뭔가 시원한 매운 맛, 맛있는 매운 맛이 있습니다.
이 소설에는 탄탄한 백드라운드가 있습니다.. 가끔 작가님 본업이 야쿠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설 속 셰계관이 구축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한 목적성 있는 캐릭터들의 화끈한 행동이 있습니다.
주된 내용은 광현이 야쿠자로서 정점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서비 에피소드도 풍부하고 메인 에피소드는 탄탄하며 읽을 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수컷 향 물씬 풍기는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완독 하여 보십시오.
최근 완결난 소설이라 맘만 먹으면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주파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한번 피냄새 물씬 나는, 그보다 더 진한 빛나는 열정이 있는 주인공이 한번 되어 보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