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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했는데 은퇴 후
불타오르네·2025.06.2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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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지금보다 더 암울한(ㅜㅜ)
미래 축구협회를 보고
후회할때 회귀를 하면서 시작합니다

도우미로 요즘 소설계의 대세인 ai도 하나 더해서요


사실 ai물이 너무 많아서 살짝 질린 상태라 저도 손이 안간 소설이었는데

추천글 작성 현재 연재 95편으로 푸짐하길래 먹엇습니다


당연히 일반 스포츠물처럼
선수때로 돌아갈 줄 알앗는데
은퇴 이후로 시작합니다

(해버지 선수 시절은 스포츠기준 너무 과거라 그런걸수도)


큰장단점만 말하면

‘아 이게 말이되나?’싶은 그런 개연성 무시같은게 없엇습니다

지구작가부터 개연성을 무시하니 할말이 없긴한데

독자들이 흔히 댓글로 지적하는 개연성 붕괴 포인트가 없음

1편부터 정주행하면서 술술 읽혓습니다


추천글보러 오시는 분들이면 문피아 다독왕들일텐데
이분들한테 10~20편은 간식도 아니고 그냥 숨쉬는건데

연재 95편 정주행은 가뭄의 단비입니다


단점으로는

연재편수까지 봤을때 스토리의 위기감이 없어서 밋밋합니다

갈등이나 긴장감이 약해요
술술 읽히고 재미없는건 아니라 정주행을 달리긴했는데

뭔가 다른 소설들처럼 도파민이나 감정이 팍! 튀지는 않아요

스포츠물치고는 일상물에 가까운 감정이엇습니다

치열한 경기, 승부, 감동을 기대하는 전형적 스포츠물은 아닙니다


 +
감정을 가진 ai입니다. 뭔가 이모티콘도 쓰고 호불호가 잇을수 있어요

미래ai라서 현대 기술을 무시하는데 이건 개연성없다기 보다는 장르 클리셰 허용 범위로 봅니다

히로인이 나오는건 개연성 없는걸로 안칩니다(남성향소설에서 이정도는 개연성임)

스포츠, 현대판타지
완결
회귀한 해버지가 A.I를 숨김.
Ame바
총 344화 조회 18.2만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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