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가문에 경지를 높이는 수사들이 나올때 마다
시스템 뽑기가 주어지는데 그 능력과 아이템으로 다시 가문에 도움을 주고 그도움으로 가문수사들이 성장하니 다시 뽑기를 받는 형식입니다
이런 선순환이 되는데 많은 고난도 있고 주인공이 먼치킨급 밸붕도 되지 않습니다 물로 다재다능 강해지긴 하지만요
이글을 추천 하는 이유는 지금 54화까지 쉼없이 재미있게 읽었기에 저와같이 영지물과 선협에 관심있는 분들이면 가문키우기 선협에 관심을 가질듯 해서 추천 합니다
주인공이 가문에게 상부상조 선순한 구조라 배품에 관대하지만 그렇다고 타가문까지 그런 성향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큰 거부감도 없고 답답한 행동도 없어요!
자신이 선협과 가문키우기 영지물같은것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