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보기 좋은 힐링 소설입니다.
현재 약 60화대 연재중인 소설로, 헌터물+탑 등반물+특수직업각성이라는 익숙한 전개입니다만, 동물들을 치료하고 도움받고 도우며 잔잔히 일상을 보내는 게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의학 고증에 대해서는 그쪽 전공이 아니라 말을 쉬이 얹기는 쉽진 않으나 눈에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어 무난히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 지친 날, 힐링이 필요한 기력이 부족한 날에는 이런 소설도 한 번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좋았어서 다들 한 번씩은 읽어주셨으면 해 추천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