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정도만에 다 봐 버릴줄은 몰랐습니다.
정주행 듣기로 듣다가 끝나버려서 다 읽은걸 알았으니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말 연재분이 다 끝난걸 알았을때 너무 안타까워서 이렇게 추천글을 적어봅니다.
정도 느껴지고 재미도 느껴지고 전술부분은 익숙하면서도 처음 느껴보는것 같은데 한편으론 다음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대결부분은 그냥 물 흐르듯 그려집니다.
글이 편한데 편한만큼 잘 읽혀지고 잘 알겠더군요.
편하게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즐거웠습니다.
작품추천이지만 작가님 글 읽어서 좋았다고 알려드리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댓글로 적어도 되지만 제가 이러고 싶어서 한것이니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