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섨사이트 문피아에 연재중인 소설입니다.
제목은 '나 혼자만 각성했다' 입니다
10살 어린 나이에 부모와 여동생이 사고로 죽고 사회의 어두운 모습을 보며 성장한 주인공이 자신을 학대했던 편의점 사장, 삼촌, 이웃들, 경찰관들...에게 복수하는 소설입니다
복수 장면들은 지나치게 리얼해서 보기 힘들지만 사회의 평범해 보이고 선량해 보이는 평범한 사람들의 악의가 진저리쳐질만큼 잔혹하게 묘사 되어있는 소설입니다
굳이 그렇게 잔인했어야했나? 싶은 생각도 조금 나기도 합니다
평범한 사람들 약자라 불리는 사람들속에 있는 악의를 지적했더라면 조금 더 큰 공감을 할수 있지 않나싶은 마음도 조금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