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 부탁드립니다.
뻔해 보이는 제목만 보고 그냥 킬타는 되겠지 하고 들어왔습니다. 근데 와 울 것 같더라고요..(아 갱년기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솔직히 제가 느낀 것만큼 재미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가 너무 감성이 충만해서 별것 아닌 것에 징징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느낀 감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느껴졌으면 좋겠어서 욕 먹을 것을 각오하고 씁니다.
이 글의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대다수의 웹소설이 그렇듯
1. 뭔가 주인공이 치트가 있다
2. 그 치트(능력, 운, 상태창..)을 가지고 대충 정상에 오른다
가 전부입니다.
이 소설은 전생, 마법이라는 치트로
탑배우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뻔하고 어디서 본 것 같은 스토리 같지만
이 이야기만의 특색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소설의 한 장면, 장면이 너무나 감정을 건드립니다. 과거가 생각나게 하고 사람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래서 한 화라도 그냥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충 댓글이 예상되는 것 같은데 기타 등등 죄송합니다. 또한 제 글이 오히려 이 글의 성장을 막을까봐 죄송스럽습니다.
이 글이 작품에 해가 된다면 언제든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