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쓴 글, 심지어 성의도 없는 글 또는 단지 단어의 나열이나 분량 채우기에 불과한 그런 글들에 질려버린 분들께 이 소설을 추천드립니다
주인공이 망해가는 이세계에 파견되어 핵심이 되는 사건, 인물들에게 접촉하며 필사적으로 이야기를 바꾸어 도움을 준다는 내용인데 빠르게 전개되며 도파민 터지는 그런 소설보다는 조금 느린 편인 것 같습니다
초반에 사장 만나고 이세계로 넘어가기 전까지만 견뎌주시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이세계에서 부터는 정말 감동적이고 주옥같은 이야기로 보상받으실 수 있으시고 딱히 느리거나 지루하다고 느끼지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단점도 꽤 있는 소설이지만 내용이 너무 괜찮아서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7월 23일 수요일 현재 최신화까지 모두 읽고 추천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