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에서 버티고 로켓도 쏘고 조선왕도 만나고 씹고 먹고 즐기시다 이젠 북유럽으로 가셨네요
가상현실 시스템의 시험을 위해 참가한 주인공이 북유럽에 떨어져 시작한다는 전형적인 클리셰입니다 (아무래도 주인공을 맨날 엉뚱한데 떨구는 모피어스시스템은 빨리 갈아치워야 할듯...)
시대적배경은 12세기 십자군이 한참 깽판치기 조금전 발트해 인근입니다(저도 이글을 접하기 전에는 북유에서 십자군이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이곳에서 슬라브족의 일원으로 십자군을 막는게 대략적인 목표입니다
딱히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시작한게 아니라 초반은 좀 답답해 보이기는 하지만 대신 좀더 현실적으로 진행되니 다들 한번 찍먹 해보세요 (초반에 용사냥이 나오는데 그냥 주인공 돈과경험치를 위한 잡몹이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PS. 전에 썻던 글인데 댓글이 안달린다는 문제가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