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님이면 믿고 달린다.
탄탄한 스토리로 흡입력이 어마어마하고, 돈만 졸라게 벌어서 슈퍼카 사슨 스토리는 지겹지? 공감도 안 되고.
미래지식은 이렇게 쓰는 거라고, 그래야 설득력이 생긴다고 우리를 설득하는 이야기.
흥미진진하그 고증이 매우 확실해보이는 것이 아주 매력적인 소설. 작가의 전작만큼 훌륭하단 생각이 들어서 추천.
300자 이상 적으라는데 스마트폰으로 채우는 게 버겁군. 그래도 이런 글에 최고 추천은 하고 가는 게 바람직하지.
유료화되면 한 50개 풀면 좋겠다는 바람을 올리며..작가님이 분명 내 바람을 절반이라도 들어줄 것이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