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마'님의 '전쟁영웅이 미래를 봄' 이라는 글안데 이야기를 풀어 나감에 있어 답답함이 없이 시원하게 전개가 되는 이야기라 추천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작품들은 비비꼬은 글들이 많아 읽어 나감에 답답하고 불편함이 없잖아 많았는데 매끄럽게 잘 풀어 나가서 현재 연재가 80편를 넘어가지만 10편만에 추천을 올려봅니다. 끝까지 읽어보지 않고도 초반만 읽더라도 끝까지 재미가 있으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밤이 세도록 달려보아야 겠네요.. 작품내용은 굳이 풀지 않아도 직접 읽어보시면 달려가사리라 봅니다. 아~ 글들 단어중에 [성질]을 제대로 쓰시는 작가님은 오랫만에 보네요. 대부분 [승질]로 표현하셔서 저도 그러려니 하고 읽고 있거든요. 작가님의 좋은 글에 비해 추천글을 잘 포장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작가님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