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꿈을 포기하고 광고기획쪽에서 일하던 사람이
2회차때는 나 자신을 광고하며 배우가 되는 내용이에요.
중간중간 회귀 전 지식중에 단지 이거 전에 봤는데 대박난 드라마다 들어가자! 이런게 아니라 자신의 1회차때 배우고 깨달아온 지식을 잘 활용하는것도 전에 살던 인생이 헛된것만은 아니었다!라고 주장해주는것 같아서 좋았고,
아무래도 요즘 세상에 비현실적인현상(회귀)이라도 좋은 일 한 사람이 좋은 보답을 받은 것 같아 좋더라구요.
거기에 나오는 캐릭터들 전부 진부하지않고 개성있고
와중에 깨알같은 재미까지 나오니까 다음화가 궁금해지는 소설이예요.
볼 때마다 정주행하고 조금 모았다가 정주행으로 다시 보고하다가
또 마지막화인거 빡쳐서 다음화달라고 찡찡거리는 댓쓰다가
추천글도 올려요.
이렇게 올리면 작가님이 고맙다고 두편 올려줄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