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신전짓는 뱀파이어도 연재 후 완결하셨죠.
제목이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로 시작하는 이유는 마리 외전도 써주셔야 되는데 떡타냥만 써놓고 차기작 완결 차차기작 연재 시작까지도 묵묵부답이셔서 이래 써봤습니다.
네, 박제후 작가님이 차기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
각설하고 작품 설명하겠습니다.
아포칼립스 배경에 헌터물 기반, 거기에 한국식 괴담을 섞은 몬스터가 나오고 각성은 성좌(약간 신선 비슷?)가 시켜주는 소설입니다.
설명만 들어보시면 생소할 것 같죠?
먹어 보면 아는 맛일 겁니다.
아는 맛을 안정적으로 맛있게 쓰시는 작가님이시니 시식 한 번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 괜히 댓글에다 안좋은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