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유치함은 깔고 가는 장르라 그 선을 잘타는게 중요한데, 이 작품은 충분히 선을 잘 타고 있습니다. 대충 장점은...
1. 먼치킨인 주인공, but 글 내 표현이나 이런게 덜 오그라들게 잘씀.
2. 먼치킨이지만, 너무 가볍게 쓰지 않은 글
물론 제가 손에 꼽는 농구 소설인 onega**만큼 무게감 있는 작품은 아닙니다. 다만 가볍게 보기 좋은 농구소설 분류에서는 손에 꼽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 폼을 끝까지 유지한다는 조건 하에)
결론적으로 나는 주인공이 승승장구하는 농구물을 재밌게 본 편이다? 그러면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