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말하면 취향이 확실한거죠!! 그래서 추천글도 갈러서 들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1. 배경을 보자면 우주의 전국시대? 라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어찌보면 삼국지? 뭔가 모든걸 이룰수도 있는.. 전 이런 배경 좋아요.
2. 주인공 매력도: 대중적으론 아주 좋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조금 마이너스 요소가 있어요. 이런 케릭터... 김용소설의 위소보??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가벼운면이 많아서요 이건 호불호따라 달라요.
3. 신선함
이부분에선 장점이 참 많아요. 다른 작가들과는 완전 다르게 작가의 세계관로 이끌어나가거든요. 정치상황과 구도. 그리고 전쟁에서의 작용하는 법칙등. 전!! 이게 영화로 만들어지면 좋을것 같아요.!!!!
4. 재미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 요소가 너무 다양해서 애매하죠.... 그래서 이소설에서 재미를 찾자면??
착각?? 엄청난 난봉꾼으로의? 그냥 무능력자의?? 근데 반전!!!
한신 재림?? 엄청난 전쟁 수행및 작전 수행
착각물! 모두가 착각하는 그 재미요소
5. 필력
제가 볼땐.... 작가가 나이가 많으신분은 아닌것 같아요. 유머코드나? 사용하는 어휘나??, 그런데도 불구하고 짜임세 있는 진행은 꽤 좋구요. 표현이 재미가 있어요. 노땅인 제가 보기에도!!
제생각엔 진짜 멋진 작가분 만난것 같아요. 활동 계속 잘해주세요 넘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