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가진것 하나 없는 인물이였지만 죽기 직전의 사람이 되어
그들의 감정과 능력을 공유하고 과거 정보를 통해 현실에서 부를 쌓기도 합니다.
죽은 이들의 감정을 공감하고 현실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에게 저 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하게 되네요.
또 현재의 인물이 과거에 등장했을 때 작가가 이 떡밥들을 어떻게 회수할지도 궁금합니다.
아버지의 존재부터 이덕천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해서 주인공을 돕게 되었는지가 기대됩니다. 시원하게 맞아 떨어지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까지 작의 초반부이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