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많이 읽기는 해도 추천은 잘 달지 않는데 설정도 특이하고 묘하게 몰입감도 있는 글이네요
김정은과 대담할때는 b급 병맛같은데 그게 또 재미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미래 ai개발자로 과거 평양 김책공대 천재의 몸에 들어서게 되는데 그 ai기술을 가지고 북한을 개발시켜가는 이야기 같습니다.
아직 초입부라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분명 현재까지는 다음편이 기다려 지네요
평양에 자율운행 자동차 전용도시가 생기고 도시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가치로 인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때마다 정보생성에 따른 수당을 지급받는..
볼만 합니다. 이런 b급인지 a급인지 모호한 소설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문피아를 못떠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