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뒤에 보세요 ㅎ.
혼자 당할수 없음.
봐라! 봐라!! 봐라!!!
전작이 전능의혀라는 요리소설인데 재미남. 전문가물을
잘쓰는데 사전준비를 엄청하시는 작가분인듯한데
적당한 전문성과 재미를 버무릴줄 아는 작가분임.
이번에는 천재 수학자의 어린시절부터 풀어내네요.
보통학창시절부터 나오면 소설을 잘 안보거든요.
그런데 이 소설은 어린시절 점프가 빨라서 볼만함.
줄거리
태어나자마자 사물을 인식하고 바로 말을 이해하는 천재.
수학에 빠져서 7살에 독학으로 대학수학을 배우지만
초등학교에서 담임의 도움으로 수학수재 일타강사를 만나면서
수학적 독학에서 수학교재등의 도움을 받는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수학올림피아에서 우승하기위한 준비를
한다.
장점
작가님의 전문가 소설에 대한 준비과정이 돋보이고 어려운
수학을 재미와 잘 버무렸다.그리고 조연들도 각각이 개성을
가지면서 재미난다.
단점
수학천재 이야기라 수학적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보통사람들은
이해불가다.적당히 점프하면서 봐야한다.
이제 15화라 보름정도 참았다가 봐라 ㅋㅋ
여기서 천재는 진짜 천재다.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
뉴튼,아인슈타인,라마누잔 정도만을 수학적 천재로 취급한다.
남보다 빨리 대학 가고 박사 따는것은 천재 취급 안해줌.
어차피 남들도 오년,십년만 지나면 다 박사땀.
입력도 중요하지만 문제는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