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추천글이어서 엉망인점을 양해부탁드립니다.
농사물 소설은 요근래에 상태창 딸깍 정령 딸깍이 넘쳐나서 많이 물린 상태였는데 그런 인스턴트 작품속에 집밥처럼 삼삼하니 그렇다고 맹맹한건 아닌 소설을 찾으니 절로 퍼먹게 되더군요.
이 작품의 주된 소스는 농사이나 큰 가닥은 영지물과 같이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는 것 같아 영지물을 즐겨 보시는 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겁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일찍 발견하여 연재분을 기다리는게 힘든점입니다. 현재 진행상황을 보면 앞으로 40 ~ 50 회차 분은 재미가 보장인데 인기가 저조하여 작가님이 연중을 하실까 걱정이 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추천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