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문피아에 들러서 최신작으로 뭐가 있나 둘러 보다가 판타지를 좋아해서 특히나 마법사 장르를 즐겨 보는데 왼발의 마법사란 재목에 낚시를 당해서 글을 읽었는데 보면서 판타지가 아닌 스포츠물인 축구에 대한 소설 이란글 알고도 너무나 재밌게 쓰여져 있어 멈출수가 없네요 ㅋㅋㅋ
소재도 그렇지만 글의 짜임새와 필력이 보통이 아니셔서 그런지 자꾸만 뒷글이 궁금해서 하루에 50편씩 올려 주셨음 좋겠어요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 기다림이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무더위에 집필하시는 작가님에 비하면 저희야 편한 백성이죠 ㅎㅎㅎ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켜지 않고는 집필 하시기 힘드실텐데요냉방병에 유의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집필하시길 바랄게요
연작도 당연히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