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는데 독자 유입이 너무 없습니다. 그래서 글이 터지는 걸 막기 위해 추천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글이 막혀 헤매다가 우연히 작가님을 알게 되어 글을 읽고 평하게 됐는데 가볍게 읽기 좋고 재밌더군요. 최근 10~20대에서 유행하는 괴이물이라는 장르에 맞는 내용과 가벼운 전개가 편하게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이 소설을 이야기하자면 먼저 괴이물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는데요.
마이너 세계에서 크게 유행하는 크툴루, SCP, 나폴리탄 괴담 같은 것들이 ‘괴이’라는 것으로 묶이며 하나의 장르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러 플랫폼에서 괴담, 괴이 등의 이름이 붙은 괴이물이 인기를 끌고 있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문피아에서는 괴이물이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대다수 독자께서 괴이물이 가지는 재미가 무엇인지 잘 와 닿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요. 괴이물을 가볍게 찍어 먹어 보시고 싶다면 이 작품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괴이가 무엇인지, 어떤 느낌이고 어떤 재미를 가졌는지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가볍고 재밌는 글이라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