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특징은
1)가게를 망한 주인공이 요리에 천재가 되었다.
- 주인공은 대뜸 시스템을 얻어 요리 천재가 됩니다. 다만 시스템 보다는 재능물 느낌으로 소설이 진행됩니다.(숫자 놀이하는 시스템물을 싫어하시더라도 이 소설은 그런 방향은 아닙니다.)
2)전형적인 요리물의 전개를 따릅니다.
- 주인공이 요리하는 모습을 표현>그것에 감탄하는 모습을 표현, 거기에 주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그 표현을 맛있게 쓰는게 중요한데, 이 작품은 그 부분에 강점이 있습니다.
@결론
아직 편수가 적어 너무 아쉬운 마음에 전작을 확인하니, 이미 요리물을 쓰신 분인걸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 작품도 좀 따라가다가 하차 했었는데, 그 당시에도 아 뭔가 2%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전작에서 느껴지던 아쉬움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