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인(?)간의 환경? 이야기.
그런데 잔잔하면서 끝까지 읽게 만드는 재미
정말 좋네요.
어느새 소설 읽은지 22년차.... 좋은 소설입니다.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피식 거리면서 읽고 있는 자신이 보입니다.
몬스터랑 싸우는 그런 소설 아니구요. 잔잔한 힐링에 개그요소 조금 첨가, 감동 첨가, 마법느낌 첨가 정도네요.
ㅋㅋㅋ
40후반대 까지 읽고 선호박았습니다.
다른분들도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글 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 뭘 더 적어야할지 모르지만
작가님이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가셔서 완결까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