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가벼워지고. 내용이 중요하지 않고. 하렘이나 먼치킨이 즐비했습니다.
소설의 장르가 장르인 만큼 먼치킨 하렘물이 나오기 힘들겠지만 그걸 제외하고 보더라도 이정도 짜임새에 소설은 근래에 들어서 잘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아포칼립스 재난물도 즐비한 지금에 주제는 별 다를게 없지만
보다 현실적인 재난과 위기로 읽는 독자로 하여금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이 소설을 읽는 사람중 재난을 대비하는 사람이라면 생각했을 또는 읽고나서 깨닫게 될만한 내용이 즐비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바이며 이 흐름 잃지 않길 바랍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