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란 단순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세상에 없던 답을 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재교육의 훈련으로는 “우수한 인재”는 길러낼 수 있어도, “진짜 천재”는 결국 자기만의 탐구와 집요한 몰입에서 나오죠.
여기에서 나오는 라마누잔을 많이 비유되는데 인도 천재수학자로 정규교육이 아닌 독학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수학적 발견 하였죠.
영화로는 굿윌헌팅. 뷰티플마인드 등. 천재수학자들이 있죠.
여기 주인공도 본인만의 길을 걸어 가고 있습니다. 다만 스스로 정신질환.강박증. 그외 병마를 철저히 더키(오리)에 차단 시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ㅋㅋㅋ
천재란? 영재 백만명이 있어도 1명의 천재를 이길수는 없을듯 합니다.
지금 누리는 현대문명을 천재들이 개척하고, 영재들이 만든거죠.
읽을수록 전율이 일어 나네요.
요즘 문피아에 너무 좋은 작품들이 올라와서 행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