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가 어떻게 더 성장해나가고 세상의 인식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가 궁금하고, 동생 서은이가 어떻게 자라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천재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찰 정도로 다음 내용이 궁금해 지는 작품입니다. 아쉬운것은 이 작품은 이제야 시작이라는 것이네요. 작가님이 천재의 이야기를 그냥 흔히있는 통속적인 이야기로 짜깁기 할른지? 아니면 새로운 천재상으로 키워 낼른지가 관건이네요. 와 나 이렇게 작품 추천 길게 쓰는것도 처음입니다. 그냥 작가님이 아무쪼록 힘내셔서 이어가 주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