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공이 없어서
(명성황후는 이미연 밖에 없는 줄)
막 재밌지는 않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왕(주인공)이 산당 송시열 송준길 위선 깔 때
에미넴이 랩으로 부자집 아들 흑인 조지는
그런 느낌의 쾌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힙합 좋아 하시면 강추.
좀더 역사를 공부 한 다음에 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조선 후기 역사는 볼 때마다 그냥 답답해서
자세히 알고 싶지가 않으므로
뭔가 반박할 수 없다는 것이 이 작품의 단점입니다.
경신 대기근은
1.어쩔수 없는 자연재해 였는지.
2.완화 할 수는 있지만 대체역사의 영역인지.
3.인재였는지.
어떤 결론을 내실지 진짜 궁금합니다.
역사물 좋아 하시면 반드시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