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부자가 조선을 살림>은 말 그래도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선조 시기로 회귀해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선조로 아들은 광해군으로 회귀해 펼쳐지는 이야기인데요! 선조 시기를 다룬 대체 역사 소설은 많지만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이 시기에 회귀한 소설은 엾다보니 대역물을 좋아하는 저같은 독자로써는 신선합니다.
그렇다보니 주인공이 처한 난이도는 낮은 편(?)이지만 새로운 느낌의 전개다보니 앞으로가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전개되는 내용 역시 지루하지 않고 시원시원해 읽을 때마다 재밌습니다 ㅎㅎ
대역물 좋아하시는 독자분들이시라면 한번쯤 선호작에 넣어두고 읽어볼만한 소설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