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가의 전작들은 끝까지 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히 말해 용두사미죠. 끝으로 갈 수록 재미가 없어서 다 하차했습니다. 그나마 좋은 건 연중이 없다?
하지만..이번 작품 재밌습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멸망한 제국 감옥에 갇힌 둔재라고 믿고 있던 주인공이 우연? 필연? 계기로 회귀해서 다시는 그리 살지 않겠다는 다짐 속 원흉들을 다 제거하려는 내용입니다.
초반의 악마
초반에 독자의 지갑을 송송 열게 하는 ..
결국은 또 보게되는
또 한번 더 속아봅니다...이번에는 용두용미로 끝나기를 바라면서 ..
같이 속을 분 탑승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