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스킬 빼먹는 용병이 되었다 추천합니다. 주인공은 말그래로 상대방을 죽일시 스킬을 빼먹는 캐릭터로 시작합니다.
상대방을 죽일시 상대방이 가지고있는 스킬을 빼앗을수 있으며 그것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형집행인으로 주인공은 시작합니다.
딱봐도 주인공이 상대방을 죽으며 그것을 획득함으로써 얼마나 강해질지 기대감을 얻을수 있죠. 이 뒤부터는 개인적인 아쉬움입니다.
저는 천천히 성장해 나가는 그런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주인공이 강해지는게 아쉽더군요. 스토리도 약간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하고...
(1~5화 까지는 진짜 ㄱㅊ은데 6화부터 급격하게 강해집니다.)
물론 이건 재 개인적인 감성이니 직접 읽어보시고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주인공은 시원시원한 감성이 있으며 먼치킨 감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직접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