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떡밥들이 이어지는 에피소드도 정말 재밌고
인류를 위협하는 디지털 정령들이라는 소재도 저한텐
정말 재밌게 다가왔고
거기에 대항하는 사이버 체이서의 존재와 리퍼라는 집단의 등장
그리고 신하준의 사이다 전개가 마음에 들었어용
무엇보다 각 개체마다 등급이 정해져있고 자아를 가지고있다는 설정도
되게 마음에 들고 뻔한 먼치킨물 같은데 조연도 되게 매력있고
세계관도 되게 탄탄하다는게 보면 볼수록 느껴지네요
초보작가 같으신데 필력은 잘 모르겠고 재미는 확실하게 있습니다.
근데 연재하면 할수록 필력이 좋아지시는거 같은데 느낌이긴한데
전 보면서 큰 불편함은 못느꼈습니다!!
제발 웹툰화 됐으면 좋겠네요
작가님 화이팅 입니다.!
메인 에피소드 끝난 기념으로 재업 하고싶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