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중원무림, 서장무림의 관광명소도 둘러보는 잔잔한 맛이 있네요.
로드무비가 그렇듯이 슬로우스타터이고 저도 각오하고 봤는데 처음 15편만 보면 이후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요동의 사냥꾼에서 반대편 땅인 서장의 고수가 되기까지가 현재진행중인데 이제 중원을 여행하면서 마음가는대로 저지르고 있어 통쾌한면도 있네요.
초반은 끊어봤는데 중반은 밤새서 보았을 정도라 추천박고 갑니다. 유료 전환시기를 놓쳤는지 계속 무료이신데 유료하셔도 좋겠고, 완주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