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민들을 구하고 신뢰를 얻고, 이들을 이끄는 지도자가 됩니다.
굶주림과 약탈, 추위등을 피해서 살아남고 드디어 터를 잡기 시작했는데 그 과정도 아주 긴장감 넘치고 사실적이에요.
아직 초반부인데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굶주림에 지친 유랑민들을 이끌고 살아남는 과정이 아주 처절하먼서도 카타르시스 느껴질만한 부분도 많구요.
또다른 매력 요소중 하나는 문명게임?? 같은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현대인이 한나라로 가게되서 고대인으로 사는게 아니라
현대지식으로 새로운 문화와 기술을 도입하고 주거, 환경 등등 개선하면서 발전시켜 나갑니다.
삼국지물 새로운 유형 같아요. 많이들 보시고 유료화까지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