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박한 전개도 없어도 그냥 읽으면서 재미 있네요
저도 바닷가에서 살아봐서 알고는 있는데
다시 보니 감정이 느껴 지네요
그냥 보면서 아련한 향수가 생각나네요...바닷가 도시에서 살던 때가
누구에게 전해주는 이야기의 힘이 좋네요.
지친 생활에서 조금은 힐링이 됩니다. 작가님의 감정과 생각이 느껴지네요
저도 지금은 좀 쉬고 있는데...좀더 나은 내일을 생각하게 됩니다.
항상 삶에 부대끼며 현재를 벗어나고 싶은 생각에 몸이 느림보가 되어갑니다.
이글은 보면서 좀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작가님의 건승을 빌며 좋은 글 만들어 주시길 빌며...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