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은 또 부업을 잘하는것을 넘어선 그냥 초능력이라 시원시원함도 있습니다
잔잔하게 웃으며보기도 하고 일상을 탈피한 능력으로 시원함을 느낄수있는 소설이니 이런 소설이 취향에 맞다싶으시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글자수 300자 이상 적어야 추천이되어서 내용적 리뷰를 조금 적자면
아버지의 투자실패로 주식이나 코인 투자를 극혐하고
힘겹게 보낸 10대와 20대시절로 인해 소시민적 성격을 가진 회사원이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배경만보게되면 답답한 소설이 될것같지만
시스템창이 해결해줍니다
시스템창이 주인공에게 능력을 하나씩 주면서 해당 능력으로 돈과 유명세를 얻어가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입니다
소시민적 성격을 가진 주인공이 답답함을 줄것같지만 오히려 이 성격이 표현됨에 있어
능력만 보자면 단순 먼치킨 뿌슝빠슝 될 소설에 잔잔한 맛을 첨가해
오히려 더 재밌게 만들어주네요
당장은 연재차수가 적어 더 두고봐야하겠지만 주인공이 능력에 매몰되지만 않는다면 100화까지는 충분히 기대되는 소설입니다
그 이후는 연재되는거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