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갈수록 글자로 때우기는 전혀 없고 오직 시원함으로 저의 뇌를 도파민으로 적셔주셨어요 주인공에 몰입이 잘되고
지루함은 무엇인지 잊어버리는 나를 느꼈씀다
(여기서부턴 스포 한스푼)여러세상에 빙의 하고 그 세상의 여러 능력을 다음 빙의에 가져가 깽판도 치고 멸망도 시키고
글다가 위대한 지도자 동지가 되고 싶었던지 주인공이 상태창도 얻어서 (빼앗아서) 좀비랑 목이놈들이랑 골목대장놀이도
참 재밌게 합니다 생존자 구축하구서는 혼자서 뚝배기 깨러 다니는데 조연 주연이 불쌍할 정도로 출연이 없지만 후반에 개대해 봅
무엇보다 작가님이 독자의 말에 기를 기울여 연참을 배터지게 먹여준다는거에 너무 좋습니다 이러다가 작가님이 뭔저 쓰러질까
걱정도 앞서고 재밌는데 뜨질 못해서 안타까워서 추천을 해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