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이들의 추천작을 이용하기만 햇을뿐 스스로
좋은 작품이어도 단한번도 추천글을 쓰지 않은이유는
알아서들 추천글을 올려주시는 이유도 잇고
본인이 쓰는 추천글이 혹여나 작가님의 의도에
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가 하는 우려가 ᆢ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추천글을 적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이유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필력이나 재미는 당연히 깔고가면서
현제 70화를 보는데 아직도 무료 입니다
이점이 첫번째 이유이지요
요즘 문피아는 무료 이벤트가 없어진지 꽤 된듯합니다
그전에는 팜업창에 500화 무료 1000화 무료등이
펑시에도 꾸준히 올라왔는데
저번 추석이벤트에 올라온것처럼 말이조
지금은 머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런 평시 무료 이벤트가
없는 문피아 에서 70화까지 이어지는 무료는
저에게 자그마한 감동을 주엇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두번째 큰 이유가 연관되서 이어지는데
이러한 작가가 쓴 다른 작품이 있으면 찾아보는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다행히 한작품이 더 있었고 짧은 18화??정도
쓰시다가 휴재한 작품인데
보다가 그걸다 못보고 포기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너무 현실감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는터라
제앞에서 그일이 벌어지는듯하여
차마 게속 못보겟더라구여
잘 접으신듯 보이네요 ᆢ 정말이지 마니어한분 아니면
완결하셔도 보는분이 소수층이엇을듯요
다행히 이번작품 사패가 세상을 구한다는 ᆢ
전작에비해 상당히 다운그레이드? 되어
적당개그감과 공감성이 부여되어
마치 한편의 체인소맨을 보는듯 상상력이 활성됩니다
체인소맨 ᆢ 분명히 잔인하고 고어적인데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포텐이 터지는 매력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ᆢ추천글을 이리써도 되는지는
모르겟지만
구독자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시키지는 않을거라
생각하며
줄거리및 내용축약은 하지 않고 끝내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