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소개글
쌀이 만물의 근본임을 잊은 미개한 선협 세계.
오직 나만이 쌀먹財獲으로 수선修仙을 이룰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의 창팝과 쌀숭이 밈을 가장 잘 쓸 수 있는
『빌런독재자』 쓴 작가가
쌀먹을 주제로 선협물을 쓴다
이건 그냥 재미가 보장되었음
그냥 소제목만 봐도 머리에서 창팝이 자동 재생됨
아무래도 최신 밈을 사용하다 보니
20대 비중이 가장 높고 10대도 있는
이런 연령 통계 그래프를 문피아에서 처음 보는 듯

전작은 메이플스토리와 관련된 소재 비중이 높았다면
이번 소설은 좀 더 발전해서
순수하게 선협물 로써 농사로 수선하고 성장하는 재미와
창팝과 쌀숭이의 개그 요소
둘 다 잡으려고 작가가 노력한 게 보임

쌀사자 보이즈 쌀다팝 “이제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리슝좍 따잇 하는 재미
작품 공지에 수선지계 설명 글

표지 그린 일러스트레이터가 올린
쌀먹수선전 후기 만화가 있는데
작가가 소설에 대한 애정이 있는 게 느껴짐



어떻게 든 유료화 해서 시리즈 까지만 갈 수 있으면
거기서 확 뜰 것 같은데
좀 더 사람들이 많이 봐줘서 유료화 성공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글 써봄
작가 전작도 잘 완결내서
엔딩까지 믿고 볼 수 있는 작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