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하는데 거슬려서일까?
63빌딩을 15층으로 깎아버렸다.
대통령 대가리에 땀이 난다.
“어어 저거 어디가노, 롯데타워???”
“어, 송파구청장한테는 미안하게 됐는데, 어쩌겠어.“
”현무-4는 좀 과하고 KGGB, JDAM, 타우러스를 어떻게 잘 쏘면 석촌호수가 좀 막아주지 않을까?”
여의도 파크원, 서울 제3국제금융센터, 타워팰리스 3차 등, 고층빌딩을 죄다 15층으르 깎아주는 저 드래곤 덕분에 똥값이 된 에테르노 청담까지.
저 드래곤을 어떡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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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이미 잘나가던 소설을 추천했다가 불미스러운 모함을 받고 기분이가 팍 상해버려서 다시는 추천글을 쓰지않겠다 다짐했었는데요, 이제는 좀 기준을 바꿔서, 추천을 받아보지 못한 글만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소개에도 쓰여있듯이, 가볍게 읽을만한 글입니다.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 소재가 아님을 유념해주세요.
불필요한 비하발언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