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뉴스 보면 참 답답합니다.
분명 범죄자인데 인권위가 범죄자만 보호하느라 정신을 못차리고 있고 정당방위가 가해자로 바뀌기도 합니다.
거기에 가장 큰 역활을 하는 건 전관예우 변호사이구요.
판사도 나중에 자기 가 전관예우 받아야 하고, 범죄자는 가장 큰 고객이니 유전무죄 세상을 만들기에 동참 중이죠.
이런 현실에 지친 분들에게 아주 속시원한 소설 하나 추천합니다.
보통의 소설은 정의 구현을 요구하는 존재가 하나인데 이번 소설의 주인공에게 내적(?), 외적 두곳에서 정의 구현을 요구합니다. 그만큼 시원시원한 행보도 보이구요.
한거지 흠이라면 아직 작품이 많이 안 쌓인건데..
저 혼자 금단 현상 겪기는 억울하고 혹시나 추천글 올라와서 연참하자는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서 추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