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조선 운하?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읽다보니 어느덧 완결까지 봤습니다.
너무나 재미 있어서 시간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마지막이 아쉽긴 했어요.
좀 더 글을 쓰셔도 되는데 끝이 일찍 끝난거 같아요. 이부가 42살에 죽는 것도 아쉽고요.
그러나 전부 다 재미 있게 봤습니다.
화가 나기도 하고 통쾌한 글도 많아 즐거웠습니다.
정말 우리 옛날 이런일이 있었으면 하는 상상도 하고요^^
이제 유료로 바뀌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다른 작가분들은 유료로 완결전이 바꾸시던데 작가님은 완결을 내셨네요.
고생하셔서 글을 쓰셨는데 많은 분들이 작가님의 좋은 글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